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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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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기 농지 처분 제외…5개 유형 특별조치법 추진
정부가 농지 전수조사 결과 명백한 투기 3대 유형을 제외한 상속·고령·관행 임대차 등 5개 유형의 비투기 농지에 대해서는 처분이나 원상회복 조치를 하지 않는 방향으로 특별조치법 제정을 추진한다.

잠수교 26일부터 차량 통제…보행자·자전거는 계속 통행
서울시가 오는 26일부터 잠수교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서울 첫 한강 보행전용교 조성 공사를 시작한다. 공사 기간에도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는 분리된 통행 공간을 통해 잠수교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인구감소지역 92곳 재지정…회복 3곳은 5년간 지원 유지
부산 금정구,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인구감소지역에 새로 포함됐다. 반면 인구 여건이 개선된 전남 영광군, 부산 동구, 대구 서구는 '인구활력플러스지역'으로 분류돼 향후 5년간 기존 지원을 계속 받는다.

개천절 큰 일교차·주말 비…외출 계획과 농작물 관리 유의
개천절 연휴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고, 일요일부터 지역별 비 소식이 있어 외출과 농작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주거지원, 복지, 돌봄, 교육·건강 등 생활 기반 정책과 현장을 다룹니다.

임신당뇨병 인슐린 치료 산모 자녀, 2형 당뇨병 위험 4.3배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산모의 자녀는 성장 과정에서 2형 당뇨병 위험이 4.3배, 1형 당뇨병 위험도 1.9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치과 임플란트 사고 2건…구, 의원급 안전기준 건의
강남구 관내 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 중 사망 사고가 두 차례 발생하자, 강남구가 의원급 의료기관의 중대사고 보고 의무와 수면마취 안전기준 등 제도적 공백을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국회에 4개 과제를 건의했다.

직업성 암 산재 신청 7년새 5.8배…승인율 30%대 추락
발암물질 노출로 인한 직업성 암 산재 신청이 7년 새 5.8배 늘었지만, 승인율은 70%대에서 30%대로 급락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신청 10건 중 6건 이상이 불승인됐다.

국토부, 청년·고령자 특화주택 공모…비수도권 가점 신설
국토교통부가 9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청년·고령자·양육가구 등 수요자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인 특화주택 공모를 진행한다. 비수도권 사업에는 가점이 부여되고, 특화시설 면적 기준이 신설됐다.
집값, 통신비, 금융, 고용, 물가 등 가계와 직접 연결되는 경제를 다룹니다.

대지급금 부정수급 신고 포상금 2억 원…내년 1월 시행
내년부터 체불임금 대지급금 부정수급을 신고하면 최대 2억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기존 1억 원에서 2배로 인상된 것으로, 누적 회수율 29.9%에 그친 기금 재정 건전성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2금융권까지 해킹 확산…금융위, 전 금융권 긴급소집
시중은행에서 시작된 해킹 피해가 캐피탈·저축은행 등 2금융권으로 번지자, 금융위원회가 당초 계획을 앞당겨 10월 4일 전 금융권 긴급 점검회의를 연다.

서울 집값 '역대 최장' 86주 상승…강남·용산은 하락, 외곽이 끌어올렸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86주 연속 상승하며 역대 최장 기록을 갱신했다. 하지만 강남3구와 용산구는 하락 전환하며 고가 지역은 약세를 보인 반면, 서대문·성북·노원 등 외곽 중위권 지역이 전체 상승을 견인하는 '양극화' 장세가 뚜렷하다.

초록우산 경북, 셀드로우에 ‘나눔기업’ 현판 전달
2025년부터 폼클렌징·패드 등 총 1억 416만 원 상당 물품 후원으로 지역 아동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