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GHBORNEWS — 시민·가구에 미치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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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상담부터 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사회

정신건강 상담부터 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법률 상담까지 함께 받을 수 있게 됐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서울사회복지공익법센터가 지난 28일 업무협약을 맺고 정신건강과 법률 분야를 연계한 지원에 나선다.

히가시노 게이고 31편 옮긴 번역가가 전한 추도문
문화/생활

히가시노 게이고 31편 옮긴 번역가가 전한 추도문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31편을 우리말로 옮긴 양윤옥 번역가가 고인을 기리는 추도문을 공개했다. 현대문학은 30일 추도문 ‘호쾌한 히가시노 게이고를 기리며’를 발표했다.

구례라이온스클럽·장애인복지관 오일시장서 무료 음료 나눔
사회

구례라이온스클럽·장애인복지관 오일시장서 무료 음료 나눔

구례라이온스클럽과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8일 구례오일시장에서 지역 상인과 주민, 관광객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했다. 폭염 속에서 시장을 찾은 이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봉사활동이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아동 청소년 글그림잔치 시상식 개최
문화/생활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아동 청소년 글그림잔치 시상식 개최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제34회 글그림잔치 시상식을 열었다. 전국 아동과 청소년이 ‘우리들의 영웅, 위시 히어로’를 주제로 창작한 글과 그림을 평가했다.

폭염 취약계층에 자원봉사자 파견… 전국 자원봉사센터 총괄 지원
사회

폭염 취약계층에 자원봉사자 파견… 전국 자원봉사센터 총괄 지원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에게 전국 자원봉사센터가 밀착 지원에 나선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통합 지원단을 구성해 각 지역 센터의 활동을 총괄한다.

수형자 392명 VR로 피해자 고통 체험…법무부 본격 도입
사회

수형자 392명 VR로 피해자 고통 체험…법무부 본격 도입

성폭력과 가정폭력 등으로 복역 중인 수형자가 가상현실을 통해 피해자의 시선으로 범죄 현장을 체험하고 반성하게 된다. 법무부는 11개 교정기관에서 이달 말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염전노동자 폭행·강제노동 막는다…정부 합동점검 나서
사회

염전노동자 폭행·강제노동 막는다…정부 합동점검 나서

정부가 염전노동자에 대한 폭행과 강제노동을 근절하기 위해 합동 점검에 나선다. 해양수산부와 고용노동부, 경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0일 업무협약을 맺고 법 위반 사업장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개인별 한도 생긴다
경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 개인별 한도 생긴다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개인별 투자한도를 설정한다. 과도한 쏠림이 증시 변동성을 키운다는 판단에서다.

설 연휴와 축제 덕에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늘었다
사회

설 연휴와 축제 덕에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늘었다

올해 1분기 전국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가 설 연휴와 지역축제, 영화 흥행 효과로 늘었다. 특히 2월 생활인구는 약 2582만 명으로 등록인구의 4.3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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