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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 나프타 공급망·CEPA·철강 협력 강화
한국과 인도가 나프타 등 핵심 에너지 자원 공급망 구축과 CEPA 개선협상 재개에 합의했으며, 철강 협력 MOU 체결로 양국 기업 애로 해소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조치는 양국 간 산업협력위원회를 신설하고 5월 중 CEPA 개선협상 재개, 철강·탄소감축 분야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한-인도 중소기업 협력 본격화…스타트업·인재 교류 확대
한국과 인도 중소기업 간 협력 체계가 공식화되며 벤처·스타트업 인재 교류가 본격화된다. 양국 정부는 중소기업 진출 확대와 창업 지원을 위한 워킹그룹을 운영하고, 박람회 통해 구체적 협력 사업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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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가정 등본 표기 '배우자의 자녀' → '세대원'으로 변경
재혼한 배우자의 자녀가 주민등록 등본에 '배우자의 자녀'로 표기되던 방식이 '세대원'으로 바뀐다. 10월 29일부터 시행되며, 외국인은 한글과 로마자 성명을 함께 기재받을 수 있다.

재직자 익명제보 500곳 근로감독…임금체불·공짜노동 집중 점검
고용노동부가 오는 22일부터 약 2개월간 재직자 익명제보를 바탕으로 50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제보 대상은 임금 정기일 미지급, 포괄임금 오남용 등 체불 관련 사항이며, 제보 시 신분상 불이익 우려가 있는 재직자도 보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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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테크 창업 40팀 지원, 지역 경제 회복 돕는다
과기정통부가 중동전쟁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딥테크 기술창업 40개 예비팀을 본격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딥테크 원천기술을 보유한 연구기관 및 초기 스타트업이며, 시제품 제작과 상용화까지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제조·스타트업, GPU 264장 무상 지원받아 AI 전환 본격화
중소제조기업과 창업기업이 GPU 264장을 무상 제공받아 AI 기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한다. 6월부터 공모 및 선정평가를 거쳐 제조 현장과 스타트업에 배분되며, 연말까지 NHN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방식으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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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누가 얼마 받고 어떻게 신청하나
국민 70%가 1인당 10만~60만 원을 받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27일부터 시작된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은 우선 지급되며, 일반 국민은 5월 18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해양수산시설 869곳 2개월간 집중안전점검
전국 항만·어항시설 869개소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집중안전점검 대상이다. 점검은 드론과 열화상 카메라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민 의견을 반영한다.

소양호 녹조 관리 강화로 먹는 물 안전 확보
소양강댐 상류 녹조 발생 빈도가 낮아진다. 수도권 주민 2,500만 명의 먹는 물 불안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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