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GHBORNEWS — 시민·가구에 미치는 뉴스

서대문청소년센터, 여름방학 영어동행캠프 운영 마무리
서대문청소년센터가 서울시 주최 청소년 영어동행캠프를 지난달 운영했다. 캠프는 영어 학습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결합해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BMW 차량 유럽 긴급콜 시험 안리쓰가 지원
BMW 그룹이 유럽 최신 긴급 통화 표준에 맞춰 차량 형식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안리쓰가 시험을 지원한다. 이번 검증은 2G·3G뿐 아니라 4G망에서도 작동하는 하이브리드 eCall 규격을 대상으로 한다.

씨티씨엠 25년 만에 전국 대리점 모집
탄소난방 전문기업 씨티씨엠이 25년 만에 전국 시·군·구 지역 독점 대리점을 모집한다. 초고층 36m 복사열 난방 특허 기술을 앞세워 지역 사업자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이다.

학교 밖 청소년 위한 2028 대입 설명회 열렸다
서대문구 학교 밖 청소년과 학부모가 2028년 개편 대입 전략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 서대문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8월 20일 진학 설명회를 열어 맞춤형 진학 방향을 제시했다.

이 대통령 “한중관계 전면 복원 성과”…왕이 부장 접견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방한 중인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접견하고 한중관계 전면 복원 성과를 평가했다. 양국은 내년 수교 35주년을 앞두고 후속 조치 이행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남부 수해 피해 가계·소상공인에 긴급 금융지원
경남 거제 등 남부지방 집중호우 피해를 본 가계와 소상공인·중소기업이 긴급 생활자금과 대출 만기연장, 상환유예 등을 지원받는다. 지원을 받으려면 먼저 지자체에서 재해피해확인서를 발급받아 금융회사 창구를 방문해야 한다.

AI 시대 일자리 늘까 줄까 청년과 원로가 함께 고민했다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인 국민통합위원회가 AI 시대를 맞아 청년과 원로가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1일 서울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에서 열린 'AI로 만나는 청년-원로 대화'에는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석했다.

수요일 밤 동네책방 문 열고 직장인 정서 돌본다
매주 수요일 저녁 전국 70곳 동네 서점이 문을 늦게까지 연다. 직장인과 성인을 위해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폐이차전지 재활용 기준 완화…재생원료 인정범위 확대
폐이차전지 재활용 원료물질 인정 기준이 기존 니켈 함량 10% 이상에서 니켈·코발트 합계 13% 이상으로 확대된다. 운송·보관 안전기준 적용 대상도 전기차에서 하이브리드차, 수소차, 건설·농업기계, 전기저장설비까지 넓어진다.
새만금 산업용지 3배 확대…현대차 9조 투자 본격 지원

노후 공공청사 200곳 개발 청년기숙사 2000호 공급

월세 부담 덜고 전세사기 걱정 없는 ‘전월세 안심신탁’ 나온다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한중 외교장관 회담…11월 APEC서 정상회담 추진 합의

수원 화성 야행 30일까지 연장…8가지 테마로 밤 문화 즐긴다

공공시설 생리대 무료 제공 시범사업 시작

한우농가 경영안정 지원법 21일 시행

반도체고 로봇고 뜬다…첨단산업 맞춤형 고교 진학 돕는다

신혼부부 보금자리론 소득요건 완화…부부 중 한 명만 소득 기준 충족해도 대출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