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GHBORNEWS — 시민·가구에 미치는 뉴스
전문 De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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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듀오 화면 파손 결함 인정…무상 교체 안내했지만 재고 부족으로 지연
애플이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의 화면 파손 문제를 공식 결함으로 인정하고 애플케어를 통한 무상 교체를 안내했지만, 재고 부족으로 실제 교체가 지연되고 있다.

김수현 측, 허위사실 유포 공범들 공소청 송치…부친은 불송치
배우 김수현 측이 고 김새론 유족 등을 상대로 제기한 고소·고발 사건에서, 허위사실 유포에 가담한 공범들이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송치됐다. 고인의 부친은 불송치 결정됐다.

태풍 약화에도 제주 강풍·남부 비…낮 최고 25도 포근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비와 강풍이 이어지고, 오후부터는 전국이 포근해진다.

잠수교 26일부터 차량 통행 금지…405·740번 버스 반포대교 우회
잠수교가 26일 0시부터 차량 통행이 영구 금지되고 보행전용교로 전환된다. 서울시는 내년 8월 완공을 목표로 조망 공간 22곳과 투명데크 2곳 등을 조성한다. 공사 기간 보행·자전거 통행은 유지되지만 내년 5~8월 포장공사 때 약 한 달 반은 전면 통제된다. 잠수교를 경유하던 405번과 740번 시내버스는 반포대교로 우회한다.
주거지원, 복지, 돌봄, 교육·건강 등 생활 기반 정책과 현장을 다룹니다.

서울 아파트 월세 비중 51%…평균 월세 166만 원
올해 1∼9월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거래 비중이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다. 전세 거래가 급감하며 월세가 전세를 추월했고, 평균 월세도 166만 원까지 오르는 등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김제 축제 식중독 930명…시, 검사 전 보험 접수 지원
김제 지평선축제에서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방문객이 930명으로 늘었다. 김제시는 최종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이라도 피해자들이 보험 청구를 통해 신속히 구제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국민연금 주식 182조 증발…반도체株 손실 72%
국민연금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 평가액이 3달 반 만에 182조 원 넘게 줄며 7분기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전체 손실의 70% 이상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나왔고, 상반기 수익을 대부분 반납한 셈이다.

초진 비대면진료, 거주지 시·도 내 허용…처방 7일 제한
12월 24일부터 대면 진료 이력이 없어도 거주지와 같은 시·도에 있는 의원에서 초진 비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처방은 7일 이내로 제한되고 비만치료제 등 오남용 우려 약물은 금지된다.
집값, 통신비, 금융, 고용, 물가 등 가계와 직접 연결되는 경제를 다룹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연내 최저…강남 하락·경기 남부 2%대 강세
10월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월 대비 0.61% 오르는 데 그쳐 연내 최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강남·서초는 매매·전세가 동반 하락한 반면 노원·종로 등 강북권과 화성 동탄 등 경기 남부는 2%대 강세를 보이며 지역별 온도차가 뚜렷했다.

김장철 배추·무 안정…마늘·양파 비축 확대
11월 본격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와 무는 공급이 안정될 전망이지만, 마늘과 양파는 저장량 감소로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비축물량 확대와 할인지원으로 대응한다.

MMA2026 라인업 26팀 확정…초대권 이벤트 11월 4일까지
MMA2026이 11월 14~1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며, 아이오아이 재결합 등 26팀이 출연한다. 멜론은 11월 4일까지 초대권 224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대지급금 부정수급 신고 포상금 2억 원…내년 1월 시행
내년부터 체불임금 대지급금 부정수급을 신고하면 최대 2억 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기존 1억 원에서 2배로 인상된 것으로, 누적 회수율 29.9%에 그친 기금 재정 건전성 악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