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T, 네팔 터널서 중국인 구조…한국인 9명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
네팔 대홍수 발생 열흘째인 5일, 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UT-1 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하고 국적 불명 시신 1구를 수습했다. 한국인 실종자 9명의 행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네팔 전역의 사망자는 1344명, 실종자는 50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네팔 대홍수 발생 열흘째인 5일, 한국 해외긴급구호대가 UT-1 발전소 터널에서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하고 국적 불명 시신 1구를 수습했다. 한국인 실종자 9명의 행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네팔 전역의 사망자는 1344명, 실종자는 50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 사고 나흘째인 5일, 풍랑주의보로 수중·항공 수색이 제한되면서 해경이 1000톤급 이상 대형 함정 중심의 해상 수색으로 전략을 전환했다. 실종자 가족 요청에 따른 컨테이너선 선저 조사도 병행됐으나 아직 실종자 6명의 행방은 확인되지 않았다.
정부가 2027년 예산안을 통해 농촌 워케이션 확대, 공동영농법인 육성, 청년문화패스 전면 확대 등 지역 기반 생활·일자리 인프라 투자를 대폭 늘린다.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도시민 유입과 농촌 생산 구조 혁신, 청년 문화·일 경험을 결합한 정책 패키지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충남 서산시 예천동에서 수도관이 파열돼 도로가 통제되고 주변 아파트 단수 가능성이 제기됐다. 인명 피해는 없으나 복구 시한과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