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GHBORNEWS — 시민·가구에 미치는 뉴스

전통시장 찾는 외국인 급증…광장시장 검색량 80% 늘었다
전통시장이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새로운 인기 명소로 떠올랐다. 올해 구글에서 광장시장 검색량이 작년보다 80% 급증했다.

전국 200개 지역서점서 생애주기별 독서프로그램 운영
전국 200여 곳 지역서점에서 연령별 맞춤 독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과 함께 추진하는 '인생독서×인생서점' 사업은 지난 5월부터 본격 시작됐다.

청소년 대상 산불 예방·산림항공 진로 체험 캠프 열려
안동산림항공관리소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과 산림항공 분야 진로 체험을 연계한 캠프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7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당 약 7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구직자 맞춤 지원 알림 서비스 혜택알리미 안내
구직 중인 청년과 미취업자는 정부 지원 제도를 한눈에 확인하고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정부24 앱이나 누리집의 혜택알리미를 통해 본인 조건에 맞는 취업 지원을 찾고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브라질과 손잡고 방산·우주·핵심광물 협력 길 열린다
한국과 브라질이 정상회담을 열고 방산·우주·핵심광물 등 미래산업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양국은 경제·통상 위원회를 새로 출범시키고 남미 최대 경제공동체 메르코수르와의 무역협상도 연내 재개하는 데 합의했다.

서천군 공공시설 26곳에 모두의 생리대 비치
충남 서천군 공공시설 26곳에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는 생리대 지급기가 설치됐다. 소득이나 나이 관계없이 필요한 여성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육아휴직 쓰는 아빠 10명 중 4명…상반기 급여 수급자 20만명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 급여를 받은 사람이 20만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육아휴직 사용자 10명 중 4명은 아빠로, 남성 육아 참여가 빠르게 늘고 있다.

호우 피해자 심리상담부터 치료까지 통합 지원
7월 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일시 대피자는 현장 심리상담부터 고위험군 전문 치료까지 통합 지원받는다. 특히 지난해 산불 피해에 이어 이번 호우로 다시 피해를 본 경북 안동시·의성군 이재민은 맞춤형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석유 최고가격 4주간 동결…휘발유·경유 가격 변동 없어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을 4주간 동결한다. 최근 물가 상승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서민 부담이 커진 점을 반영한 조치다.
온라인 자살 유발 정보 AI가 24시간 감시한다

자살 위험 장소 국가가 집중 관리…안전펜스·CCTV 확충

공공 CCTV 1만8100대에 국산 AI 반도체 첫 도입

공무원 직무태만 최소 감봉…혐오표현은 파면까지

한국과 브라질 7개 분야 협력…우주·AI·공급망 기술 협력 확대

브라질과 우주협력 확대…발사 규제 풀고 중남미 진출 지원

농가와 기업이 함께 제품 개발…‘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시작

이 대통령 “한-브라질 경제협력 강화…방산·우주 협력 확대”

자살 고위험군 위기부터 회복까지 국가가 전 과정 지원

도시민박·한옥체험업 바가지요금 1차 적발시 영업정지 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