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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석유화학 점검으로 의료·생활·반도체 공급 안정
보건·의료와 반도체 생산에 쓰이는 나프타와 석유화학제품이 차질 없이 공급되도록 정부가 직접 현장을 점검한다. 산업부는 이달부터 반월·시화 산단을 돌며 주요 기업의 생산 상황을 확인하고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중동 위기 대응 추경 영화계 관객 회복 지원
중동 위기 선제 대응을 위한 2026년 추가경정예산이 영화 분야에 655.9억 원을 배정했다. 이 예산은 침체된 극장·공연 업계의 관객 회복을 목표로 한다.

고유가 지원금 27일부터 차등 지급
정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와 고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계획을 발표하며, 27일부터 소득 하위 70%인 3256만 명을 대상으로 차등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봄철 산불 특별 단속 실화자 처벌 강화
봄철 산불 위험이 커지자 정부가 5월 15일까지 특별 단속기간을 운영한다. 산불을 낸 사람은 고의나 과실 여부와 관계없이 엄정 대응한다.

중동 위기 대응 추경 관광 지원
중동 위기 선제 대응을 위한 2026년 추가경정예산이 관광 분야에 2601.2억 원을 배정했다. 관광업계 매출 회복을 통해 침체된 내수를 진작시키는 것이 목표다.

콘텐츠 분야 추경 예산 337억 원 지원
영세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337억 원 지원받는다. 청년 펀드와 지역 창업 지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 제공된다.

중동 위기 대응 체육 지원 232억 원
중동 위기 선제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으로 체육 분야에 232억 원이 배정된다. 이 예산은 스포츠 활동 인센티브와 장애인·유소년 프로그램 지원에 쓰인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2주 만에 8905명 신청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이 시행된 지 2주 만에 총 8905명이 신청했으며, 근무일 기준 하루 평균 809명이 이용을 신청했다. 전산 중단 기간인 4월 2일과 3일을 제외하면 하루 평균 989명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전쟁 위기 극복 추경 6162억 원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으로 6162억 원을 증액했다. 햇빛소득마을 등 재생에너지 금융지원과 베란다 태양광 보급, 소상공인 전기차 구매 보조금 등이 확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