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GHBORNEWS — 시민·가구에 미치는 뉴스

농업·임업직불금 중복 신청 땐 선택 따라 달라져
농업직불금과 임업직불금을 함께 신청한 농업인과 임업인은 선택에 따라 수령 여부가 달라진다. 소규모농가와 소규모임가를 동시에 신청했다면 둘 중 하나만 받을 수 있다.

금융 전문가용 자산 관리·승계 플랫폼 '웰스맵' 출시
멀티웨이웰스아키텍처가 금융 전문가와 기관을 위한 자산 관리·승계 상담 지원 플랫폼 '웰스맵'을 선보였다. 플랫폼은 고객의 가족 관계와 자산 정보를 분석해 현황을 파악하고 승계 계획 수립을 돕는다.

MEX 익스체인지 부회장·CEO 교체…트레이딩 플랫폼 확대 신호
MEX 익스체인지가 데이비드 오그를 부회장으로, 브라이언 안드레이코를 최고경영자로 승진 임명했다. 이번 인사는 기관 전자 트레이딩 플랫폼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티바니 프로젝트 개발 속도 낸다…4분기 실증 생산 목표
남아프리카공화국 림포포 지역 티바니 프로젝트 개발이 가속화된다. 합병 예정 파트너인 페록스가 일정을 앞당기면서 올해 4분기 실증 생산을 목표로 한다.

고우석, 1078일 만의 KBO 세이브…LG 삼성에 역전승 5연속
메이저리그에서 돌아온 LG 트윈스 고우석이 복귀 첫 경기에서 세이브를 따내며 팀의 역전승과 2위 추격을 이끌었지만, 해외에서의 부진 기록은 남아 있다.

이 대통령, 통영시 전체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피해 신고 기간 대폭 연장
8월 21일 거제시·통영 일부 지역 우선 선포에 이어 9월 4일 통영시 전체로 특별재난지역이 확대됐다. 이 대통령은 피해 누락을 막기 위해 신고 기간도 대폭 늘렸다.

네팔 수색, 드론·수색견 투입 확대…강 하류로 범위 넓혀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홍수 사고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헬기, 열화상 드론, 수색견을 총동원하는 방식으로 전환됐다. 초기 상부 위어댐 중심 수색이 무의미해지자 강 하류로 범위를 확대했으나, 현지 당국의 허가와 기상 조건이 여전히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네팔 수색, 시야 1m 안개에 헬기 조기 귀환…드론·육로 병행
네팔 수력발전소 홍수 실종자 수색이 기상 악화로 난항을 겪고 있다. 해외긴급구호대는 헬기 운항을 재시도하는 한편 드론과 육로 수색을 병행하며, 정부는 1억3000만원 상당 구호물품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CT 한 번에 자연방사선 1년 5개월분…꼭 필요할 때만
CT 한 번을 찍으면 자연방사선 1년 5개월분에 해당하는 방사선에 노출된다. 하지만 의학적 필요성이 더 크다면 검사를 미루는 게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리가쿠·도호쿠대, X선 계측 연구소 설립
X선 분석 장비 기업 리가쿠와 도호쿠 대학이 차세대 X선 계측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소를 세운다. 연구소는 도호쿠 대학 내에 설치되며 반도체·소재 분야 산학 협력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자산 궁금증 풀어주는 무료특강 성황
블록체인과 코인의 차이를 알고 싶은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2서울핀테크랩이 지난 25일 마포구에서 연 세 번째 대시민특강에 디지털자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대거 참여했다.

건국대 실감미디어 체험행사 18일부터 성수동서 열려
서울 성수동에서 건국대 실감미디어 교육·연구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건국대 서울캠퍼스 새천년관과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진행된다.

안동·봉화 일부 소나무숲 재선충병 공동방제 나선다
경북 안동시와 봉화군 일부 지역 소나무숲이 소나무재선충병 공동방제구역으로 묶인다. 감염목 반경 2㎞ 이내를 집중 예찰·방제해 울진 금강송 등 주요 소나무숲을 보호하는 게 목표다.

충주 망대봉 산림보호구역 안내판 설치…생태계 보전 강화
충주와 단양 일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서 노후 안내시설이 정비되고 생태계 기능을 되살리는 사업이 추진된다. 이달 말 충주 망대봉 구역에 안내 입간판이 설치된 데 이어 약 40ha 규모의 기능증진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초구 노인 복지관 분리배출 캠페인 주민 생활 쓰레기 처리 도와
서초구에 사는 어르신들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직접 나섰다. 서초구립중앙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5일 친환경마을수호봉사단 소속 어르신들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을 열었다.

유미의 세포들과 방 탈출하며 탄소중립 배운다
서울 홍대에 '유미의 세포들' 캐릭터와 함께 방 탈출 임무를 해결하며 탄소중립을 체험하는 공간이 문을 연다. 22일부터 30일까지 마포구 홍대 스타스퀘어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