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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독서 문화 확산,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선포
문화체육관광부가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을 선포하고, AI 시대에 국민의 생각하는 힘을 기르기 위한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선다. 캠페인은 유명 인사들과 국무위원들이 동반자로 참여해 이달부터 연중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의신청 제도 도입, 어민 등록 관리 강화, 스미싱 주의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 이의신청 제도가 5월 18일부터 운영되며, 어민 등록 부정 방지를 위해 서류 제출 불응 시 등록 취소 규정이 강화된다. 지원금 신청 대상은 소득 하위 70% 국민으로 3천256만 명이 예상되며,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수상한 링크 클릭을 금지한다.

한-인도 정상회담, 15개 MOU 체결로 협력 확대
인도 국빈 방문으로 양국 관계가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하며 민간 교류와 경제 협력이 본격화된다. 2030년까지 15개 협력 문서가 체결되고, 중소기업 진출과 AI·방산 분야 협력이 강화된다.

한·인도, 나프타 공급망·CEPA·철강 협력 강화
한국과 인도가 나프타 등 핵심 에너지 자원 공급망 구축과 CEPA 개선협상 재개에 합의했으며, 철강 협력 MOU 체결로 양국 기업 애로 해소 기반이 마련됐다. 이번 조치는 양국 간 산업협력위원회를 신설하고 5월 중 CEPA 개선협상 재개, 철강·탄소감축 분야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한-인도 중소기업 협력 본격화…스타트업·인재 교류 확대
한국과 인도 중소기업 간 협력 체계가 공식화되며 벤처·스타트업 인재 교류가 본격화된다. 양국 정부는 중소기업 진출 확대와 창업 지원을 위한 워킹그룹을 운영하고, 박람회 통해 구체적 협력 사업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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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가정 등본 표기 '배우자의 자녀' → '세대원'으로 변경
재혼한 배우자의 자녀가 주민등록 등본에 '배우자의 자녀'로 표기되던 방식이 '세대원'으로 바뀐다. 10월 29일부터 시행되며, 외국인은 한글과 로마자 성명을 함께 기재받을 수 있다.

재직자 익명제보 500곳 근로감독…임금체불·공짜노동 집중 점검
고용노동부가 오는 22일부터 약 2개월간 재직자 익명제보를 바탕으로 50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한다. 제보 대상은 임금 정기일 미지급, 포괄임금 오남용 등 체불 관련 사항이며, 제보 시 신분상 불이익 우려가 있는 재직자도 보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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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테크 창업 40팀 지원, 지역 경제 회복 돕는다
과기정통부가 중동전쟁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딥테크 기술창업 40개 예비팀을 본격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딥테크 원천기술을 보유한 연구기관 및 초기 스타트업이며, 시제품 제작과 상용화까지 단계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제조·스타트업, GPU 264장 무상 지원받아 AI 전환 본격화
중소제조기업과 창업기업이 GPU 264장을 무상 제공받아 AI 기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한다. 6월부터 공모 및 선정평가를 거쳐 제조 현장과 스타트업에 배분되며, 연말까지 NHN클라우드를 통해 클라우드 방식으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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