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IGHBORNEWS — 시민·가구에 미치는 뉴스

이 대통령 24일부터 AI·남미 순방…실용외교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이 24일부터 미국과 남미 3개국을 방문해 AI 산업 협력과 자원 공급망 확보에 나선다. 이번 순방은 집권 2년차 실용외교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는 구도다.

동네 돌봄부터 일자리까지…사회연대경제가 바꾸는 일상
정부가 사회연대경제를 돌봄·주거·에너지·농어촌 분야에서 집중 육성한다. 20개 부처가 함께 마련한 종합계획으로 지역 부족 서비스를 채우고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구상이다.

해외 공공와이파이로 송금했다간 계정 털린다
해외여행 중 공공 와이파이로 은행 송금을 하면 해커가 만든 가짜 와이파이에 금융정보가 그대로 노출될 수 있다. 금융거래는 반드시 로밍이나 eSIM 같은 셀룰러 데이터를 이용해야 안전하다.

정부 정책 결정 과정 국민과 함께 토론한다
정부가 주요 정책을 결정할 때 국민과 공개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소통을 바꾸고 있다. 부동산 정책 등 주요 현안을 놓고 쟁점을 먼저 공론화하고 의견을 수렴한 뒤 결정 근거를 설명하는 방식이다.

정부 차세대 SMR 시장 선점 나선다
정부가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선점을 위해 수요 발굴과 공급망 고도화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3일 제11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SMR 육성 방안과 피지컬 AI 항만 전략 등 6개 안건을 논의했다.

해외여행객 생과일·소시지 반입 금지…27일부터 특별검역
27일부터 2주 동안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여행객은 생과일과 소시지 등 농축산물을 국내로 가져올 수 없다. 적발되면 최고 1000만 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몽골 신행정수도에 세종시 노하우 전수한다
몽골이 새 행정수도를 짓기 위해 세종시 건설 경험을 배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몽골 하르허롬시와 행정수도 건설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방학 중 급식·돌봄 사각지대 줄인다…27일부터 1461곳 운영
맞벌이 부모의 방학 중 돌봄 부담을 덜어줄 마을돌봄시설이 오는 27일부터 전국 1461곳에서 문을 연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사전신청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추가 급식비는 하루 2000원 수준이다.

구미 산사태 취약지 집중호우 피해조사 돌입
구미국유림관리소가 최근 장마와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진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조사에 나선다. 주택가와 가까운 민가피해 우려지역, 강수량이 많은 곳이 우선 점검 대상이다.
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 놓고 26일 첫 국민토론회

정부 에이전틱AI 생태계 선점 나서…안전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

아세안 11개국과 문화유산 협력 강화…2029년까지 공동사업 추진

직무태만 공무원 최소 감봉…혐오표현은 파면까지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5000명 등록 추적한다

상반기 경제성장률 3.8%…4년 6개월 만에 최고

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갈등 감수하되 의견 수렴 먼저”

국방반도체 국산화 본격 추진 정부 청사진 마련

해외직구 식품 22개서 마약 성분 검출…반입 전면 차단

공정거래법 위반하면 과징금 더 무거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