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뉴스 — 우리 삶에 가까운 뉴스

모두의카드, 500만 국민 선택 혜택 확대
500만 국민이 선택한 모두의카드가 4월부터 기준금액을 절반으로 낮춰 환급 혜택을 늘린다. 수도권 일반형은 월 6.2만 원에서 3.1만 원으로, 청년·2자녀·어르신은 5.5만 원에서 2.75만 원으로 환급 기준이 조정된다.

인도·베트남 국빈방문으로 전략적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방문해 동포 간담회와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양국 모두 고속성장 국가로, 경제인 대화와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다.

차량용 요소·요소수 공공비축분 4월 말 방출 추진
차량용 요소·요소수 재고 부족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4월 말 공공비축분 방출이 추진된다. 기업 간 재고 불균형 해소를 위한 조치로, 22일부터 27일까지 시행된다.

이주노동자 부를 땐 '○○님'…노동 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 추진
이주노동자를 부를 때 '○○님'이나 '○○씨'로 호칭하는 캠페인이 시작된다. 이달부터 울산에서 시범 운영되며, 안전모에 이름을 새겨 동료 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도 함께 알린다.

화장품 수출 지원 플랫폼 개편, AI 규제상담 강화
화장품 기업이 해외 진출 시 필요한 규제 정보를 한 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온라인 지원센터가 개편된다. 이달부터 10월까지 매달 웨비나를 통해 주요 수출국과 신흥시장 규제 변화를 직접 안내한다.

공영주차장 5부제, 지도앱으로 미리 확인 가능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여부를 네이버, 카카오, 티맵 앱으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서울·경기 등 수도권 중심으로 제공되며, 도착 전 검색으로 혼선을 줄일 수 있다.

김 총리, 청년 마약 문제 총력 대응 지시
김민석 국무총리는 17일 마약류 대응 관계장관회의에서 수사·단속 강화, 치료·재활 체계 정비, 예방교육 확대를 관계 부처에 당부하며 청년 미래 보호를 강조했다. 이번 조치는 대검찰청의 원점타격형 국제공조시스템, 경찰청의 AI 마약수사 인프라 확충, 복지부의 권역별 치료보호기관 확대 등을 포함한다.

공보의 공백, 추경 인력 투입으로 메꾼다
강원 평창군 보건지소 등 공보의 감소 지역에 보건진료인력 150명과 시니어의사 20명, 지역필수의사 132명을 추경예산으로 즉시 투입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 적용 대상은 지역 1차의료기관이며, 시행 시점은 4월 말부터다.
.jpg)
한국 유조선, 홍해 우회로 첫 통과…호르무즈 봉쇄 이후 안전 수송 성공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원유를 싣고 홍해를 통해 국내로 돌아온 한국 선박이 처음으로 우회로 수송에 성공했다. 해수부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관계기관 협력으로 선원 안전을 확보했으며, 이달부터 홍해를 통한 원유 수급을 본격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