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이 일본인 관광명소로 지정돼 이달부터 특별상품이 판매된다. 일본인 관광객은 이달부터 안동 선유줄불놀이와 지역 별미를 체험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안동을 '한국의 소도시 30선'에 포함시켜 일본여행업협회와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이달부터 도쿄·오사카 등 주요 도시에서 세미나를 열고, 이달부터 에이치아이에스 등 일본 여행사에서 방한 관광 특별상품을 판매한다. 오는 10월 3일과 17일 열리는 선유줄불놀이를 주요 콘텐츠로 한 3박 4일 일정이 포함되며, 함안 낙화놀이와 진주 남강유등축제도 함께 소개된다.
다음 달 중 일본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전답사 여행을 진행하고, 이달부터 아사히신문과 니시니혼신문에 특집기사와 광고를 게재한다. 티브이아사히와 티비에스 프로그램을 활용해 안동의 관광지와 즐길 거리를 소개하며, 라쿠텐트래블과 익스피디아 등 온라인 여행사와 연계해 대구공항 항공편을 판촉한다. 이달부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현지 콘텐츠 창작자와 협업한 홍보영상을 게시해 입소문을 유도한다. 올 10월에는 일본 유명 연예인 마쓰오카 미쓰루와 함께하는 '대구·안동 의료웰니스 이야기쇼'도 개최한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이번 한·일 정상회담은 안동 고유의 전통문화, 미식, 한옥의 매력을 일본시장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안동은 하회마을과 봉정사, 도산서원, 병산서원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4곳을 품은 역사문화 도시다. 지난해 외국인 방문은 26만 5000회이고 일본인 방문은 1만 6000회 수준이다. 지난해 일본인 해외여행객 1473만 명 중 25%인 365만 명이 한국을 방문했고, 한국인 해외여행객 2955만 명 중 32%인 946만 명이 일본을 찾아 상호 방문 1위국을 유지하고 있다. 이달부터 일본 여행사에서 방한 관광 특별상품을 판매하며, 이달부터 아사히신문과 니시니혼신문에 특집기사와 광고를 게재한다.
이달부터 티브이아사히와 티비에스 프로그램을 활용해 안동의 관광지와 즐길 거리를 소개한다. 이달부터 라쿠텐트래블과 익스피디아 등 온라인 여행사와 연계해 대구공항 항공편을 판촉한다. 이달부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현지 콘텐츠 창작자와 협업한 홍보영상을 게시한다. 올 10월에는 일본 유명 연예인 마쓰오카 미쓰루와 함께하는 '대구·안동 의료웰니스 이야기쇼'도 개최한다.
이달부터 일본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전답사 여행을 진행하고, 이달부터 일본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열어 상품화도 독려한다. 이달부터 안동 찜닭 등 지역 별미를 아우르는 종합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일본 주요 여행사와 협업한다. 이달부터 안동 선유줄불놀이 등 방한 관광 특별상품을 일본 여행사들과 협업해 출시한다. 이달부터 안동처럼 지역 곳곳의 숨은 보석 같은 관광지의 매력을 외국인에게 꾸준히 알리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