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유가 안정에 기여한 착한 주유소를 선정해 리터당 최대 21원 저렴한 가격을 제공한다. 소비자는 오피넷과 주요 네비게이션에서 해당 주유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서울 구로구의 대원 셀프주유소를 방문해 착한주유소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착한주유소는 에너지·석유시장감시단이 매 2주마다 서울·경기 10개, 그 외 지역 5개씩 선정해 현재 334개가 운영되고 있다.
누적 2회 선정된 주유소는 리터당 14~15원, 3회 이상 선정된 주유소는 리터당 19~21원 저렴하다. 정부는 더 많은 주유소가 착한 주유소로 전환하도록 포상 및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