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1분기 한국 경제가 OECD 주요국 중 1위를 기록했으며, 코스피는 7000대에 안착했다고 밝혔다. 이는 계엄충격에서 반등한 뒤 중동전쟁 등 대외여건 변화 속에서도 민생물가 특별관리, AI 중심 산업 대전환, 국내 자본시장 활성화 등 실용 정책을 집중 추진한 결과다. 올해 1분기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3.6%, 전기 대비 1.7% 성장하며 OECD 주요국 중 1위를 달성했고, 수출 규모는 세계 8위에서 5위로 상승했다.

경상수지는 1분기 738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코스피는 7000 돌파로 증시 시가총액이 세계 13위에서 8위로 도약했다. 민생물가는 29년 만에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고 유류세를 인하해 3월 -0.6%p, 4월 -1.2%p 완화됐으며, 소비자물가는 주요국 대비 낮은 2%대를 유지했다.

정부는 성장률 회복에 따른 기업실적·내수 개선이 세수 호조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했고, 역대 정부 중 유일하게 전국과 비수도권 일자리가 동시에 확대되는 성과를 거뒀다. 재정경제부는 앞으로도 실용과 성과 원칙을 중심으로 경제 대전환을 추진해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키고 성장의 과실을 국민과 공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