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
15세 미만 재난 사망보험 사각지대…상법 예외 추진
1시간 전

15세 미만 재난 사망보험 사각지대…상법 예외 추진

힌남노 태풍과 여객기 참사에서 15세 미만 희생자가 보험 보장을 받지 못한 사각지대가 확인됐다. 정부는 상법 예외 조항을 도입해 단체보험 가입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보험업계는 도덕적 해이 방지를 조건으로 동의했다.

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9명…KDRT, 도보 수색 협조 확보
9월 7일

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9명…KDRT, 도보 수색 협조 확보

네팔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의 수색이 본격화됐다. KDRT는 네팔군과 협력해 도보 수색을 진행 중이며, 외교부 장관의 현지 방문으로 지원이 확대됐다.

네팔 홍수 피해에 한국 긴급구호대 44명 파견
9월 1일

네팔 홍수 피해에 한국 긴급구호대 44명 파견

네팔 홍수 피해 지역에 한국 정부가 해외긴급구호대 44명을 보낸다. 구호대는 이날 밤 군 수송기로 출국해 10일 동안 수색과 구조 활동을 펼친다.

거제 호우 피해지역에 함양국유림관리소 복구인력 투입
8월 31일

거제 호우 피해지역에 함양국유림관리소 복구인력 투입

경남 거제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함양국유림관리소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다. 10명 이상이 굴삭기와 진화차 등을 동원해 토사를 제거하고 있다.

경남 청소년들 산불예방 배운다…덕유학생교육원서 교육 시작
8월 27일

경남 청소년들 산불예방 배운다…덕유학생교육원서 교육 시작

경상남도 덕유학생교육원에 입소한 청소년들은 이달부터 산불예방 교육을 받게 된다. 산림청 남부권산불방지센터가 8월 27일부터 이곳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 연락두절…정부 합동대응팀 급파
8월 27일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 연락두절…정부 합동대응팀 급파

네팔 라수와 지역 홍수로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에 있던 한국인 9명과 연락이 끊겼다. 정부는 외교부와 경찰청, 소방청으로 구성된 합동신속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했다.

유미의 세포들과 방 탈출하며 탄소중립 배운다
8월 21일

유미의 세포들과 방 탈출하며 탄소중립 배운다

서울 홍대에 '유미의 세포들' 캐릭터와 함께 방 탈출 임무를 해결하며 탄소중립을 체험하는 공간이 문을 연다. 22일부터 30일까지 마포구 홍대 스타스퀘어에서 무료로 운영되며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부 가뭄 대비 행동요령 발표
8월 21일

정부 가뭄 대비 행동요령 발표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정부가 생활과 농업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절수 행동요령을 제시했다. 설거지와 세탁 시 물을 받아 사용하고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따라야 한다.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8월 20일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경남 거제·통영 등 기록적인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들은 정부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검토한다. 정부는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피해 복구와 일상회복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호우 피해 거제·통영 중기 법인세 납부 2개월 연장
8월 19일

호우 피해 거제·통영 중기 법인세 납부 2개월 연장

거제와 통영 지역 호우 피해 중소기업 1200여곳의 법인세 납부 기한이 2개월 늦춰진다. 국세청은 이들 기업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납부 기한을 11월 2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7월 호우 피해 309억 원 확정…주택 침수 세대당 350만 원 지원
8월 19일

7월 호우 피해 309억 원 확정…주택 침수 세대당 350만 원 지원

지난 7월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액이 309억 원으로 확정됐다. 정부는 피해 복구를 위해 총 713억 원을 투입하고 주택 침수 세대와 소상공인에게 직접 지원금을 지급한다.

호우 피해 경남 전통시장 상인 위한 원스톱 지원센터 문 연다
8월 19일

호우 피해 경남 전통시장 상인 위한 원스톱 지원센터 문 연다

경남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고현시장과 통영서호시장 상인들은 19일부터 시설 복구와 금융 지원을 한곳에서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장에 원스톱 지원센터를 설치해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휴일 없이 운영한다.

거제·통영 호우 피해 중소기업 법인세 납부 2개월 연장
8월 19일

거제·통영 호우 피해 중소기업 법인세 납부 2개월 연장

거제·통영 지역 호우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은 법인세 중간예납 신고·납부 기한을 별도 신청 없이 2개월 늦출 수 있다. 재해로 사업용 자산의 20% 이상을 잃은 법인은 세액공제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집중호우 피해 전통시장 상인들 복구비 10일 내 지원
8월 19일

집중호우 피해 전통시장 상인들 복구비 10일 내 지원

경남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전통시장 상인들이 10일 안에 시설 복구비를 지원받는다. 정부는 전기·가스시설 긴급 점검과 함께 경영안정 자금도 원스톱으로 연결한다.

거제 통영 집중호우에 국가소방동원령…136명 구조
8월 18일

거제 통영 집중호우에 국가소방동원령…136명 구조

경남 거제와 통영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다. 이틀째 구조와 복구 작업이 이어지면서 현재까지 136명이 구조됐고 4명의 인명피해가 확인됐다.

폭염 속 드론과 산불진화차가 주민 지킴이로 나선다
8월 18일

폭염 속 드론과 산불진화차가 주민 지킴이로 나선다

산림항공본부가 드론과 다목적산불진화차를 동원해 폭염 피해 예방에 나섰다. 확성기 드론으로 안전수칙을 알리고, 진화차로 도로 열기를 식히는 방식이다.

울진 산불대응 협력 강화…소방·산림기관 간담회
7월 30일

울진 산불대응 협력 강화…소방·산림기관 간담회

울진산림항공관리소가 산불과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7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풍력발전기 화재 시 대형헬기 지원과 야간 산불진화 협력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청소년 대상 산불 예방·산림항공 진로 체험 캠프 열려
7월 28일

청소년 대상 산불 예방·산림항공 진로 체험 캠프 열려

안동산림항공관리소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과 산림항공 분야 진로 체험을 연계한 캠프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7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회차당 약 70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호우 피해자 심리상담부터 치료까지 통합 지원
7월 28일

호우 피해자 심리상담부터 치료까지 통합 지원

7월 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일시 대피자는 현장 심리상담부터 고위험군 전문 치료까지 통합 지원받는다. 특히 지난해 산불 피해에 이어 이번 호우로 다시 피해를 본 경북 안동시·의성군 이재민은 맞춤형 심리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미 산사태 취약지 집중호우 피해조사 돌입
7월 23일

구미 산사태 취약지 집중호우 피해조사 돌입

구미국유림관리소가 최근 장마와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진 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조사에 나선다. 주택가와 가까운 민가피해 우려지역, 강수량이 많은 곳이 우선 점검 대상이다.

경주 유아 80명, 산불예방 연극·체험으로 안전 수칙 배워
7월 23일

경주 유아 80명, 산불예방 연극·체험으로 안전 수칙 배워

경주시 외동읍 주이레어린이집 유아 80명이 산불예방 연극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가 마련한 이번 교육은 물총 형태 교구를 활용한 진화 체험과 역할놀이로 구성됐다.

홍수 대비 이렇게 행동하세요
7월 22일

홍수 대비 이렇게 행동하세요

홍수 발생 시 저지대와 산지 근처는 피하고 기상정보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해당 시·군의 통제에 따라 신속히 대피하고 계곡 야영객과 낚시객은 즉시 안전지대로 이동해야 한다.

호우 피해지역에 재난특교세 16억 원 추가 지원
7월 20일

호우 피해지역에 재난특교세 16억 원 추가 지원

경기·강원·경북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응급복구를 위한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6억 원이 추가로 투입된다. 대구·경북에는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사업비 1억 2000만 원도 긴급 지원된다.

영주국유림관리소 집중호우 앞두고 산사태 취약지역 긴급 점검
7월 16일

영주국유림관리소 집중호우 앞두고 산사태 취약지역 긴급 점검

경북 영주 지역 주민들은 16일부터 사흘간 쏟아질 폭우에 대비해야 한다. 영주국유림관리소가 산사태 취약지역과 임도 사업장을 긴급 점검했지만 주민 스스로 대피 경로와 비상 연락망을 미리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영덕 숲가꾸기 사업장 집중호우 피해 없어…안전 점검 강화
7월 13일

영덕 숲가꾸기 사업장 집중호우 피해 없어…안전 점검 강화

영덕국유림관리소가 지난 8~9일 집중호우를 겪은 관내 산림사업장을 긴급 점검한 결과 특별한 피해는 없었다. 다만 장마철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운반로 배수로 정비와 추가 설치 등 예방 조치를 실시했다.

영암 임도사업장 집중호우 대비 안전 점검
7월 11일

영암 임도사업장 집중호우 대비 안전 점검

영암국유림관리소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임도사업장의 현장 및 안전 점검을 마쳤다. 우기 지반 약화와 토사 유출 등 재해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하고 조치해 임도 이용자와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초록우산 문경후원회, 정기후원 200건 달성 및 그린리더클럽 문경 2,3,4호 위촉식 성료
6월 26일

초록우산 문경후원회, 정기후원 200건 달성 및 그린리더클럽 문경 2,3,4호 위촉식 성료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는 지난 24일, 초록우산 문경후원회(회장 노장준)가 정기후원자 200건 개발 달성을 기념하고 중·고액 후원자 모임인 '그린리더클럽' 신규 회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문경후원회가 지난해 비전선포식에서 핵심 목표로 제시했던 ‘정기후원 200건 개발’ 달성을 축하하기 위...

홍수특보·도시침수예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
4월 24일

홍수특보·도시침수예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

여름철 홍수 위험이 높아지면 홍수특보와 도시침수예보가 발령되며, 스마트폰 위치기반 알림과 내비게이션을 통해 실시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강남역 일대 6개 자치구에서 시범 운영되는 도시침수예보는 침수주의보와 경보로 구분해 사전 모의·예측과 실시간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봄철 산불 특별 단속 실화자 처벌 강화
4월 14일

봄철 산불 특별 단속 실화자 처벌 강화

봄철 산불 위험이 커지자 정부가 5월 15일까지 특별 단속기간을 운영한다. 산불을 낸 사람은 고의나 과실 여부와 관계없이 엄정 대응한다.

4월 가뭄 예경보 발표
4월 13일

4월 가뭄 예경보 발표

이달부터 가뭄 예경보가 시행된다.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120.7%로 기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