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윤리 강령
1. 취재·보도 원칙
이웃뉴스는 사실에 기반한 객관적인 보도를 원칙으로 합니다. 취재 과정에서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사용하지 않으며,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관점을 균형 있게 반영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2. 오보 정정 방침
보도 내용에 오류가 발견될 경우, 이를 인지한 즉시 정정 보도를 수행합니다. 정정 시에는 수정된 내용과 기존의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를 명확히 명시하여 독자의 혼란을 최소화합니다.
3. 광고·편집 분리 원칙
광고와 기사를 엄격히 분리합니다. 광고성 콘텐츠는 반드시 ‘광고’ 또는 ‘협찬’ 표시를 하여 독자가 기사와 명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하며, 광고주가 기사 내용에 개입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4. AI 활용 정책
취재 효율성을 위해 AI 도구를 보조적으로 활용합니다. AI가 생성한 초안은 반드시 담당 기자가 사실 관계를 검증하고 최종 편집·승인한 후에만 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