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8월 24일 일본 청소년교육 관계자들이 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체계와 주요 사업을 살펴봤다. 양국 청소년 지원 정책과 현장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서울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 교육, 직업 체험, 자립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 관계자들은 이 같은 지원 체계와 운영 방식을 중점적으로 살펴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방문은 양국 청소년 지원 정책의 상호 이해를 높이고,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