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두 달간 전국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지하 차도와 반지하 주택 3만 2천여 곳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이 실시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재난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하 차도는 침수 위험이 높은 시설로, 반지하 주택은 배수 불량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곳이다.
점검 항목은 배수 설비 상태, 구조물 균열 여부, 비상 대피로 확보 상황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 등급이 매겨지며, 고위험 시설은 즉시 보수 조치가 이뤄진다. 점검은 지자체 공무원과 전문 기술자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점검 결과는 해당 시설 관리자와 주민에게 통보된다.
점검 비용은 전액 지자체가 부담한다. 점검 일정은 이달부터 6월 말까지이며, 점검 결과는 7월 초에 공개된다. 점검 대상은 전국 모든 지하 차도와 반지하 주택으로, 점검 제외 대상은 없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는 즉시 보수 조치가 이뤄지며, 점검 결과는 해당 시설 관리자와 주민에게 통보된다. 점검 결과는 7월 초에 공개된다. 점검 일정은 이달부터 6월 말까지이며, 점검 비용은 전액 지자체가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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