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는 8일 포항시 남구 대도동에 있는 알로하댄스스튜디오에서 유튜버 ‘Aloha채릉’으로 활동하는 오채릉 대표에게 ‘낮은 초인종’을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취미 생활을 지원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두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낮은 초인종’은 월 5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오채릉 대표는 2024년부터 K-POP 원데이클래스 재능기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한 광고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오채릉 대표는 아이들과 춤으로 소통하며 큰 뿌듯함과 에너지를 얻는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의 작은 활동이 아이들이 마음껏 꿈꿀 수 있는 미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더 많은 사람이 나눔에 동참하도록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 박정숙 본부장도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는 향후 나눔 동참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