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문화재단(대표 서노원)은 최근 실시된 경영평가에서 3개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재단은 이번 성과에 대해 체계적인 경영 관리와 성과 관리, 조직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성북문화재단은 그동안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왔다. 이번 평가 결과는 재단의 운영 전반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풀이된다.
재단은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문화서비스 발굴과 내부 운영 효율화를 이어가며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