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역대 최다인 352편이 출품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46개국·지역에서 작품이 접수돼 글로벌 드라마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조직위는 글로벌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본심 진출작을 선정했다. 국제경쟁부문에 오른 작품들은 향후 최종 수상작을 가리기 위한 경합을 벌인다.
올해 서울드라마어워즈는 역대 최다 출품 수를 경신하며 K-드라마의 위상과 함께 글로벌 드라마 시장의 다양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조직위는 본심 진출작 명단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최종 수상작은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조직위는 향후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