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악그룹 언락은 2026년 경기도 문화의 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문화 사절단 ‘연희 보부상’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성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인 남사당놀이를 기반으로 한다.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공연을 선보이는 방식이다.
‘연희 보부상’은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언락이 직접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된다. 전통 타악과 연희를 결합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구체적인 공연 일정과 장소, 신청 방법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언락은 추후 세부 계획을 확정해 안내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