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트랩스는 메탈 카드에 아트와 감성, 철학을 담아 선보이는 브랜드로, 이번 전시를 통해 첫 컬렉션 ‘BREAK’의 탄생 배경을 공개한다. 전시는 서촌의 낫포세일에서 열리며, 관람객들은 수채화 원화와 이를 메탈 카드로 재해석한 작품을 함께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

‘BREAK’ 컬렉션은 슈퍼픽션의 수채화 작업에서 시작됐다. 플레이트랩스는 원화의 부드러운 색감과 붓 터치를 메탈 소재 위에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메탈 카드는 단순한 소장품을 넘어 일상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매개체로 기획됐다.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은 컬렉션의 실제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작품이 카드로 변환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플레이트랩스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아트와 일상이 연결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