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은 8월 한 달간 매장과 온라인에서 청년농 응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농 100세대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소비자와 청년농부의 교류를 목표로 한다.
캠페인 기간 매장에서는 청년농부가 직접 방문해 자신이 기른 농산물과 농사 이야기를 소개하는 ‘청년농 매장 방문의 날’이 운영된다. 온라인에서는 한살림 장보기와 청년농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원 댓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8월 20일에는 청년농부의 현장 고민을 나누는 ‘열린배움터’가 열린다.
한살림은 2025년부터 3년간 청년농 100세대 육성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에는 조합원 기금으로 청년농부 36명에게 월 30만원의 생활지원금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지역생협과 청년생산자를 연결하는 도농 교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다만 캠페인 참여와 경품 추첨은 한살림이 정한 방법과 기간 내에서만 가능하다. 청년농부에 대한 생활지원금이나 영농자금 지원은 별도의 신청과 심사를 거쳐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