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일2동우리동네키움센터는 평소에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꾸준히 음식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센터 관계자와 참여자들은 행사 당일 아침 일찍부터 삼각김밥을 직접 만들었다. 완성된 삼각김밥은 강동소방서길동119안전센터로 전달됐다. 이번 나눔은 센터가 운영하는 ‘우리동네share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과 기관이 함께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활동이다.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