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 현대미술 작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전시 제목 ‘마술적 사고’는 예술이 현실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힘을 상징한다.

송좡당대예술문헌관(SCAA)은 베이징의 대표적인 현대미술 전시 공간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양국 작가들의 창의적 대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시는 회화, 조각, 설치, 사진, 영상 등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들로 구성됐다.

개막식에는 한국과 중국의 미술계 인사, 큐레이터, 평론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시는 현지 관객들의 호응 속에 진행 중이며, 양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가 언제까지 열리는지, 관람 조건이나 예약 절차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향후 추가 안내가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