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에 대비하려면 평소 기상정보를 자주 확인하고 대피장소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위험 지역으로는 저지대, 비탈면, 산지, 전신주 근처가 꼽히며 이런 곳은 피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하면 해당 시·군의 통제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해야 한다. 특히 계곡에서 야영 중인 행락객과 낚시객은 즉시 안전지대로 대피해야 한다.

홍수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만큼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이 생명을 지키는 핵심이다. 위험 지역을 미리 파악하고 대피 경로를 숙지해 두는 것이 실제 상황에서 큰 차이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