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는 누구나 맞춤 일자리 추천과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하거나 고용24를 통해 구직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경력, 직종, 임금, 복지에 맞는 일자리를 추천받을 수 있으며, 직업심리검사를 통해 적합한 직업을 찾을 수 있다. 심층상담으로 경력설계부터 취업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고,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과 집단상담도 제공된다.
전국 48개 고용센터에서 월 2회 이상 열리는 '일자리수요데이'에서는 기업 채용면접, 기업설명회, 입사서류 클리닉에 참여할 수 있다. 실직이나 장기 취업 준비로 마음이 힘든 구직자는 고용복지센터의 '심리안정지원' 서비스를 최대 6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