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 신청 절차가 AI+ 로그인 시스템을 통해 간소화된다. 기존에는 여러 지원사업을 개별적으로 검색하고 서류를 제출해야 했으나, 이제는 로그인 한 번으로 모든 신청이 가능하다. AI 에이전트는 지원사업 추천부터 서류 작성까지 지원하며, 공공데이터 개방과 AI 활용 확대로 정책 정밀도가 향상된다.
내부 행정에서는 반복·단순 업무가 자동화되어 처리 속도가 빨라진다. 이 서비스는 2026년 6월부터 시범 운영되며, 2027년 1월부터 전면 확대될 예정이다. 다만, 일부 특정 지원사업이나 개인정보 민감도가 높은 경우는 제외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AI+ 포털에 접속하여 로그인 후 지원사업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된다. 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전액 정부에서 부담하며, 사후 관리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AI 전환(AX)을 통해 지원 절차는 더 쉬워지고, 행정 효율성은 높아질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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