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행축제는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주에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107개 유통채널과 1.5만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대규모 기획전이 열린다. 대형유통망과의 협업으로 의류·주방용품은 최대 90% 할인되며, 전국 슈퍼마켓에서는 170개 품목을 최대 45% 저렴하게 판매한다. 온라인에서는 93개 e커머스 플랫폼이 소상공인 제품을 최대 30% 쿠폰으로 지원한다. TV홈쇼핑과 라이브 커머스, 해외 쇼핑몰에서도 다양한 할인과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오프라인 행사로는 광화문과 일산서구청에서 팝업스토어가 운영된다. 광화문 미니판매전은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육조마당에서 열리며, 일산서구청에서는 4월 9일과 11일, 12일에 고양종합운동장사거리에서 로컬 제품을 판매한다. 전주 실내체육관에서는 개막식과 상생콘서트가 진행되며, 동행제품 판매전과 체험관, 홍보관이 함께 운영된다. 시민들은 개막행사에서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도 누구나 손쉽게 가능하다. 동행축제 슬로건 찾기, 지역축제 1만 원 챌린지, 나만의 동행 플레이스, 동행도시락 구매인증 등 네 가지 이벤트가 진행된다. 슬로건 찾기 이벤트는 축제 기간 동안 공식 슬로건을 찾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지역축제 챌린지는 지역 축제 방문 후 인증샷을 올리는 방식으로, 나만의 플레이스는 동행축제와 연결된 장소를 소개하는 이벤트다. 도시락 구매인증은 소상공인 제품을 구매한 후 인증하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드사와의 협업으로 특별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백년가게에서 3만 원 이상 결제 시 10% 청구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10만 원 이상 결제 시 온누리상품권 경품이 추첨된다. 온누리카드 이용자는 1만 원 이상 이용 시 5천 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롯데, BC,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KB국민, NH농협 등 주요 카드사가 참여하며, 카드사별로 세부 혜택이 다를 수 있다. 이 축제는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비자 혜택을 동시에 추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