웍스메이트는 건설 인력관리 플랫폼 ‘가다(GADA)’를 운영하는 업체다. 이번에 베타 오픈한 ‘가다 데스크’는 인력사무소가 현장 관리, 근로자 관리, 출역 관리, 노무 문서 작업 등을 통합 처리할 수 있는 전용 플랫폼이다.
기존에는 인력사무소가 현장별로 근로자 출역을 관리하고 노무 문서를 따로 작성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가다 데스크는 이런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현재 베타 버전으로 운영 중이며, 인력사무소는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웍스메이트는 베타 기간 동안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기능을 보완할 계획이다.
가다 데스크가 정식 출시되면 인력사무소의 행정 업무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베타 단계인 만큼 일부 기능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정식 버전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