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카드 가입자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 카드는 월 평균 교통비 6만 3천 원 중 2만 1천 원을 환급해 준다. 3인 가구의 경우 연간 약 75만 원을 절감할 수 있다. 환급은 대중교통 이용 시 자동으로 적용되며 별도의 신청 절차가 없다. 다만, 환급 대상은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에 한한다. 15회 미만 이용자는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사후 관리는 카드 발급 기관이 담당한다. 이 제도는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정부는 이 제도를 통해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 향후 이용률 증가에 따라 환급 규모가 확대될 전망이다.
모두의 카드 500만 명 돌파
모두의 카드 가입자 수가 500만 명을 넘어섰다. 이 카드는 월 평균 교통비 6만 3천 원 중 2만 1천 원을 환급해 준다.
윤재원·경제··약 1분 읽기

관련 기사

경제
중소기업 재도약 지원 정책 방향
중소기업 재도약을 위한 정책 지원 방향이 전문가와 기업인의 논의를 통해 구체화된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별해 신속한 경영 안정과 재도약을 지원하는 체계가 마련된다.

경제
중소 화장품 업계 지원 확대
화장품을 만드는 작은 회사들이 원자재 구하기 어렵고 수출도 막혀 힘들어하고 있다. 정부가 긴급 자금과 수출 지원을 빠르게 집행해 위기를 돕기로 했다.

경제
바이오 혁신으로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
바이오 혁신으로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이 시작된다. 4월 16일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식과 1차 회의에서 구체적인 비전과 운영계획이 발표된다.

경제
K-스타트업센터 해외 진출 밀착 지원 확대
우리 창업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가 밀착 지원을 강화한다. K-스타트업센터 참여기업은 현지 실증·투자·사무공간 등 종합 지원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