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M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Form 6-K를 통해 자회사 플레이컴퍼니를 통해 HYBE와 2026년 콘서트 협력을 발표했다. 이 협력은 K-콘텐츠와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공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YBE는 K-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고 있다. KWM은 지식재산(IP)과 AI 기술 플랫폼을 통해 공연의 디지털화와 실시간 인터랙션을 지원한다. 이 협력은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HYBE는 아티스트의 음악적 창의성을, KWM은 기술적 인프라를 각각 제공한다. 이 협력은 2026년 상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협력 조건은 양사의 공동 투자 및 수익 배분 방식으로 설정되었다. 이 협력은 K-팝의 글로벌 확장과 기술 융합을 동시에 추구한다. 그러나 구체적인 아티스트 라인업이나 공연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또한, 이 협력은 HYBE의 기존 아티스트 계약과는 별도로 진행된다. 이 협력은 K-팝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KWM은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HYBE는 아티스트의 글로벌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협력은 K-팝 팬들에게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산업에는 기술 혁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