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은 대한민국 인삼의 본고장이다. 이곳에서는 사포닌 함량이 다른 지역 인삼보다 2~3배 높은 명품 인삼을 만날 수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시장에서 신선한 인삼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몸보신에 좋은 인삼 요리도 즐긴다. 가을에는 금산세계인삼축제, 여름에는 금산삼계탕축제가 열려 인삼을 더욱 풍성하게 누릴 수 있다. 지금 금산으로 떠나 건강과 지갑을 동시에 지키는 혜택을 잡는다.
최고의 약효, 금산 인삼으로 내 몸을 보한다.
금산 인삼은 다른 지역 인삼보다 사포닌 함량이 2~3배 더 많아 약효가 뛰어나다. 이는 유엔 식량농업기구(UN FAO)도 인정한 사실이다. 가을 수확 철인 9월부터 11월까지 금산국제인삼시장에 방문하면 가장 신선한 6년근 인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약재로서 가치가 높은 인삼으로 환절기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를 회복한다. 금산인삼관은 인삼의 역사와 효능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좋은 장소다.
전국 최저가로 인삼을 득템하는 황금 기회.
금산은 국내 최대 인삼 생산지이자 유통의 중심지다. 금산국제인삼시장과 금산수삼센터는 전국 최대 규모의 인삼 도매시장이다. 이곳에서는 수삼, 백삼, 홍삼 등 다양한 종류의 인삼과 각종 약재를 시중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4년근부터 6년근까지 원하는 인삼을 직접 보고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다. 알뜰 쇼핑으로 가계 경제에 도움을 받는다.
오직 금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인삼 요리.
금산에서는 인삼을 활용한 특별한 보양식을 맛볼 수 있다. 대표적인 메뉴는 바로 삼계탕이다. 금산 삼계탕은 인삼이 넉넉하게 들어가면서도 쓴맛이 적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바삭하게 튀겨내 단맛이 도는 인삼 튀김과, 충청도 향토 음식인 어죽에 인삼을 갈아 넣은 인삼 어죽도 별미다. 몸보신도 하고 미식의 즐거움도 동시에 누린다.
축제로 더욱 풍성해지는 금산 인삼 혜택.
금산은 인삼을 주제로 한 축제가 연중 이어진다. 여름철에는 7월 금산삼계탕축제가 열려 보양식 삼계탕을 맛보고 물놀이도 즐긴다. 가을에는 10월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인삼 캐기 체험, 전통 놀이, 국제 교역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인삼 직거래장터가 열려 좋은 인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절호의 기회를 잡는다.
주의사항:
시장 운영 시간 및 축제 일정, 식당 정보 등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방문 전 관련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떠나야 한다. 금산군에서 운영하는 ‘인삼통(https://insamtong.kr)’ 누리집에서 실시간 시세 및 정보를 확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