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일본인 시각장애인 요트 항해사 이와모토 미쓰히로가 2026년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연설하며 전 세계에 감동을 전한다. 그의 특별한 도전과 메시지는 우리 삶에 새로운 시각과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

이와모토는 1월 21일 연설을 통해 장애를 넘어선 항해 경험과 비전을 공유한다. 세계적인 무대에서 그의 이야기는 시각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모든 사람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포용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한다. 이러한 노력은 개인의 삶의 질 향상뿐 아니라 사회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져, 새로운 경제적, 사회적 기회를 창출하는 바탕이 된다. 그는 현재 ‘시각장애인 항해사 태평양’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적인 도전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