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특허 기업 시스벨이 아시아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웹사이트에 중국어와 일본어 서비스를 추가해 국내 기술 기업과 발명가의 해외 진출을 돕는다. 이제 더 편리하게 내 기술의 가치를 해외에서 인정받고 수익을 낼 수 있다.
시스벨은 전 세계 기술 특허의 라이선스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최근 이 회사는 자사 웹사이트에 중국어와 일본어 버전을 공식 오픈했다. 이는 세계적인 기술 시장인 중국과 일본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국내 중소기업이나 개인 발명가가 자신의 기술을 중국이나 일본 시장에 라이선스하고자 할 때, 언어 장벽 없이 관련 정보를 얻고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시스벨의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특허 기술을 보호하고 정당한 사용료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직접적인 지원금이 아니다. 기술 특허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를 넓히는 인프라 개선에 해당한다. 실제 수익은 보유한 특허의 기술적 가치와 시장성에 따라 달라진다. 특허 관련 절차는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