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의 정상회담에서 식의약 안전성 협력 MOU가 체결됨에 따라 K-의약품, K-푸드, K-뷰티 수출길이 활짝 열린다. 이번 협력은 2026년 4월 22일 체결됐으며, 고위·실무협의체 가동을 통해 K-의약품의 신속 허가 등 비관세 장벽 완화를 본격 추진한다.

식품·의약품 분야 법령·허가·기술·공급망 등 정보 교환이 활성화되고, 인공지능(AI), 디지털, 바이오헬스 등 신기술 분야 협력도 강화된다.

이를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이 적극 지원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