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보령시 고대도에서 특별한 역사 여행이 시작된다.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로 알려진 칼 귀츨라프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지순례 관광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된다.
고대도 마을회와 돌봄여행사는 최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고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고대도는 1832년 독일 출신 선교사 귀츨라프가 우리나라에 처음 발을 디딘 역사적인 장소다. 이번 협약은 고대도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체계적인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방문객들은 역사 탐방과 함께 고대도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구체적인 여행 상품과 일정은 관련 기관의 협의를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돌봄여행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