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주변 수산생물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는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이 기술은 사람이 직접 수중 영상을 판독하는 것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어종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현재 10여 종의 어종 식별이 가능하지만, 올해 20여 종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독도 주변 어종에 대한 연구는 귀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