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비탈면 8,656개소를 조사하여 집중 관리대상 3,107개소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 태풍으로 교육시설 주변 비탈면 붕괴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