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하는 끼임, 절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 급식소용 말림방지 안전장갑이 도내 공·사립 조리교 전체에 보급된다. 이는 전국 최초로 학교 급식실 안전 기준을 높이는 새로운 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