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사회 안중근 의사가 남긴 ‘당당한 삶’의 글씨를 직접 본다 2026년 03월 25일 강현석 올해는 안중근 의사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지 116년이 되는 해다. 이를 기리기 위해 정부가 안 의사가 생전에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