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사회 의약품 부작용 보상 범위 대폭 확대, 진료비 최대 5천만 원 받는다 2026년 01월 12일 강현석 의약품 부작용으로 치료를 받았다면 이제 외래 진료비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기존에 3천만 원이었던 진료비 상한액도 최대 5천만 원으로 대폭 상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