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당신도 창업을 꿈꾸거나, 이미 사업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 대표, 혹은 소상공인이신가요? 그렇다면 앞으로 당신에게 주어질 혜택에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제3벤처붐’을 통해 혁신 유니콘 50개 육성을 목표로 연간 40조 원 규모의 벤처투자 시장을 만들고, AI·딥테크 중심의 ‘모두의 창업’을 실현합니다. 또한, 지역별 특색을 살린 창업 거점 도시를 조성하여 벤처·스타트업이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인재 유치부터 시장 조성까지,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당신의 아이디어가 현실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중소기업이라면, 미래 신기술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1.2만 개의 스마트팩토리가 추가 보급되고, 170조 원 규모의 공공조달 시장이 확대됩니다. 또한, AI 등 전문·연구 인력 2.5만 명 채용 지원을 통해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적극 지원합니다. R&D 사업화를 통한 기업 성장 촉진, AX(인공지능 전환)를 통한 생산성 혁신, 수출 품목 및 국가 다변화를 통한 글로벌 시장 개척 등 다양한 지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마련됩니다. 50만 명의 소상공인에게 금융·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선제적인 원스톱 재기 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지역 대표 상권 50곳을 조성하고, K-소상공인 1,000개사를 육성하며, 스마트 공방 보급 확대를 통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돕습니다. 빚 걱정 없이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폐업부터 재도전까지 전 과정을 돕는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상권 르네상스 2.0 사업으로 활기 넘치는 골목 상권을 만들고, AI·디지털 기술로 무장한 K-소상공인의 세계 진출도 지원합니다.
더불어, 기술 탈취 근절과 상생의 기업 환경 조성에도 힘씁니다. 불공정 행위에 대한 신속한 피해 구제 및 분쟁 해소를 통해 공정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대·중소기업 간 임금·복지 격차 해소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합니다. 촘촘하고 강력한 기술 보호 제도로 기술 탈취를 근절하고, 신속하고 실효적인 불공정 거래 피해 구제 제도를 운영합니다. 납품 대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공정 거래 환경을 조성하고, 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환경도 지원합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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