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청년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재무상담 서비스가 확대된다. 전문가에게 소득, 지출, 자산, 부채 등 전반적인 돈 관리에 대한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청년들이 스스로 재무 상태를 진단하고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자산과 신용을 관리하도록 돕는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불안정한 소득으로 지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프리랜서나 주택담보대출 상환으로 생활비가 부족한 직장인 등 누구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 상담을 받은 한 20대 프리랜서는 3개월 평균 재무계획을 세우고 비상자금 마련의 중요성을 깨닫는 도움을 받았다. 또한 주택담보대출 상환 부담이 컸던 30대 직장인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대출 구조 변경 가능성을 확인하고 현금 흐름을 개선했다.
정부는 더 많은 청년이 쉽게 이용하도록 재무상담사 교육을 강화하고 직접 찾아가는 재무상담과 온라인 상담을 운영한다. 또한 재무상담 후 필요한 대출이나 적금 상품까지 한 번에 연계되는 종합 플랫폼도 구축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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