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단기 투자 상품이 나왔다. 신한투자증권이 약속한 이자와 원금을 지급하는 ‘신한Premier 발행어음’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고 원리금 지급을 책임진다. 만기는 1년 이내로, 단기 자금을 운용하기에 적합하다. 가장 큰 특징은 가입 시 약정한 수익률을 만기에 그대로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신청은 신한투자증권 영업점이나 온라인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구체적인 금리는 투자 기간과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입 전 확인이 필수다.
다만 주의할 점도 있다. 발행어음은 예금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발행사인 신한투자증권의 신용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안정성을 중시하는 투자자라면 이 점을 충분히 고려하고 결정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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