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4일
개미 투자자 돈 노리는 주가조작범, 이제 패가망신한다!

개미 투자자 돈 노리는 주가조작범, 이제 패가망신한다!

개미 투자자 돈 노리는 주가조작범, 이제 패가망신한다!

금융당국이 주가조작 근절을 위해 합동대응단을 두 배로 확대 운영한다. 우리 삶에 소중한 투자 자산을 불법 세력으로부터 지키고 공정한 시장 환경을 만든다는 목표다. 주가조작범들은 앞으로 최대 2배의 과징금과 금융거래 제한 등 강력한 제재를 받는다.

지난해 7월 30일 출범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의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1개 팀에서 2개 팀 체제로 확대 개편된다. 이는 자본시장 불공정거래행위를 뿌리 뽑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 때문이다.

합동대응단은 강제조사반, 일반조사반, 신속심리반으로 구성된 3반 1팀 체제에서 2개 팀 체제로 바뀐다. 강제조사반과 일반조사반을 각 1개씩 신설하며, 신속심리반은 1, 2팀 모두를 지원한다. 금융위는 자본시장조사과 인력을 확충하여 강제조사반에 배치하고, 금감원도 일반조사반에 조사 인력을 추가 배치한다. 특히, 디지털 포렌식 실무 경험이 있는 조사원 2명을 배치하여 증거 분석 역량을 높인다.

이렇게 강화된 합동대응단은 직제개정, 인사발령, 교육훈련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완료하고 곧바로 가동한다. 신속한 압수물 분석과 증거 확보를 통해 불법 부당이득의 최대 2배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하고, 금융투자상품 거래 및 임원 선임 제한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집행할 예정이다.

이번 확대 개편으로 2개 팀이 경쟁과 협력을 통해 주가조작 사례를 더 많이 적발하고 신속히 제재한다. 이는 우리 투자자들의 돈을 보호하고, 더 투명하고 공정한 자본시장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주의사항: 불법 주가조작은 우리 사회의 건전한 투자 문화를 해치는 행위다. 투자는 항상 신중하게 접근하고, 의심스러운 투자 제안이나 불법 거래 유혹에는 절대 응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