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0일

시각장애인의 자립 응원, 리브엠,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화장품 후원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며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응원하는 따뜻한 온정이 전해졌다. 효능주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브엠이 ‘흰지팡이의 날’인 10월 15일을 맞아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화장품 후원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하는 리브엠의 뜻깊은 의지를 담고 있다. ‘우리 모두가 손…’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소외되는 이 없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바람을 전했다.

리브엠은 이번 후원금을 통해 경기도 내 시각장애인들이 피부 건강을 관리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전달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이번 후원받은 화장품을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각장애인 회원들에게 배포하여, 개인 위생 관리 및 자기 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는 시각장애인이 더욱 당당하고 활기찬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리브엠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후원이 시각장애인들의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작은 발걸음이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