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까운 편의점에서 신선식품 장보기가 가능해진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신선식품을 예약하고 매장에서 찾아가는 ‘신선한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1인 가구나 소량의 신선식품이 필요한 고객에게 특히 유용하다. 대형 마트까지 가지 않아도 앱으로 간편하게 주문하고, 집이나 회사 근처 GS25 매장에서 원하는 시간에 수령할 수 있다. 시간과 비용을 동시에 절약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우리동네GS’ 앱에 접속해 ‘신선한 예약’ 메뉴에서 원하는 상품과 픽업할 점포를 선택하면 된다. 주문이 완료되면 지정한 점포에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GS25는 앞으로도 고객의 수요에 맞춰 다양한 기획전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알뜰하고 편리한 소비를 원하는 고객이라면 주목할 만한 소식이다.
더 많은 이야기
후프, 사뮤얼 로스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 ‘프로젝트 테레인’ 공개한다
TV 소리 답답하다면, 정답은 12년 연속 세계 1위 사운드바
화이트데이 BGM 고민, 플루트 선율로 한 번에 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