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최신 TV가 눈 건강과 숙면을 돕는다는 국제 인증을 받았다. 독일의 공신력 있는 시험 기관 VDE는 삼성 마이크로 RGB TV가 눈에 안전하고 시청자의 생체 리듬을 해치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이번에 획득한 ‘눈 안전성’ 인증은 TV 시청 시 눈의 피로를 유발하는 블루라이트나 빛 떨림 현상이 인체 유해성 기준치보다 낮다는 의미다. 장시간 TV를 보는 사용자의 눈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함께 받은 ‘생체 리듬 디스플레이’ 인증은 더욱 주목할 만하다. VDE는 이 TV가 시청자의 생체 리듬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결과,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 억제 수치가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 이는 밤에 TV를 보더라도 숙면을 방해할 가능성이 적다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늦은 시간까지 TV를 즐기는 습관이 있거나, 가족의 눈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해당 인증은 삼성전자 마이크로 RGB TV 모델(R95H)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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