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선전하고 있다. 바이애슬론 김윤지 선수가 이미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민에게 감동을 주었다. 남은 주요 경기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집에서 편안하게 태극전사들을 응원할 수 있다.
알파인스키에서는 최사라 선수가 어은미 가이드와 함께 알파인복합 경기에 나선다. 시속 100km를 넘나드는 질주를 지켜볼 수 있다.
바이애슬론에서는 김윤지 선수가 13일 스프린트 추적 경기를 통해 추가 메달에 도전한다.
크로스컨트리에서는 대한민국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의 주인공인 신의현 선수가 다시 한번 메달을 노린다. 경기는 10일부터 시작된다.
스노보드에서는 이제혁 선수가 크로스 종목에서 첫 메달을 획득했다. 14일에는 이충민, 정수민 선수와 함께 뱅크드 슬라롬 경기를 이어간다.
휠체어 컬링에서는 백혜진, 이용석 선수가 믹스더블 초대 챔피언에 도전한다. 치밀한 전략 대결이 관전 포인트다.
모든 경기 일정은 현지 시간을 기준으로 하므로 국내 중계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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