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 AI 마케팅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할 때 정부로부터 최대 7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AI 콘텐츠 마케팅 전문 기업 올마이즈가 데이터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기 때문이다. 이 지원 사업을 통해 SNS 콘텐츠 제작부터 고객 확보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나 AI 기술 도입이 필요한 기업에 바우처 형태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올마이즈의 AI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을 정부 지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올마이즈는 SNS 콘텐츠 제작, 브랜딩 전략 수립, 잠재 고객 정보 확보까지 마케팅 전반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제공한다. 해당 기술은 포브스 코리아로부터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데이터바우처 사업은 일반적으로 매년 초에 모집 공고가 게시되므로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이며 사업 계획의 구체성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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