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과 상관없이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있다. 대학에서 운영하는 전문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비전공자라는 장벽을 넘어 금융권에 합격할 수 있다.
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최근 ‘비전공자도 합격하는 금융권 취업 전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약 5주간 진행됐다.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지만 관련 지식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실질적인 합격 전략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참가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 산업의 최신 동향을 익히고, 자기소개서 작성부터 실전 면접까지 구직에 필요한 모든 기술을 배웠다. 이를 통해 비전공자도 자신감을 갖고 취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건국대학교 프로그램은 이미 종료됐다. 하지만 각 대학의 취업지원센터나 고용노동부 산하 기관에서 이와 유사한 청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한다. 자신의 소속 대학이나 지역 고용센터 홈페이지를 자주 확인하면 비슷한 기회를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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