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바이애슬론 김윤지 선수가 한국 여성 선수 최초로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을 획득했고, 스노보드 이제혁 선수는 한국 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따내는 등 역대 원정 대회 최고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김윤지 선수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한국 여자 선수 역사를 새로 썼다. 이제혁 선수는 경기 중 충돌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러한 쾌거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현지를 직접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지원 상황을 점검한다.
최 장관은 휠체어컬링, 바이애슬론,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등 주요 경기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한다. 또한, 코르티나 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의료 및 상황실 운영을 확인한다.
선수들의 쉼터이자 현지 거점인 코리아하우스도 방문한다. 선수들을 위한 한식 급식 지원 현황과 장비 수리 센터 등 전문적인 지원 서비스 운영 상태를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정부는 대회가 끝나는 순간까지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더 많은 이야기
세계 부자 순위보다 중요한 내 통장 10만원 더 채우는 법
전입신고 즉시 보증금 보호, 이제 ‘이 앱’으로 한번에 확인한다
동물 좋아하면 유망 직업 생긴다, 고등학교 정규 교과서 최초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