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맥주 회사 기린이 장 건강 전문 회사를 설립했다. ‘코웰넥스’라는 이름의 이 회사는 개인별 장내 환경을 분석하고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유산균 제품에 만족하지 못했다면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다.
코웰넥스는 기린 홀딩스와 쿄와기린이 함께 만든 합작 회사다. 수십 년간 쌓아온 기린의 발효 기술과 쿄와기린의 의약품 개발 노하우를 결합한다. 단순히 유산균 제품을 파는 것을 넘어, 과학적 연구를 통해 장내 환경 개선의 사회적 구현을 목표로 한다. 개인의 장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시대가 가까워졌다.
아직 구체적인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된 것은 아니다. 연구 개발 단계에 있으며, 상용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관련 소식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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