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은 정부의 긴급 지원을 받게 된다. 임시 대피소와 샤워차 같은 편의시설은 물론, 구호 물품도 즉시 제공된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함양 산불 현장을 방문해 이재민에 대한 빈틈없는 지원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피해 주민들이 대피 중인 어울림체육관을 중심으로 긴급 구호가 이루어진다. 지원 대상은 산불로 인해 거주지를 벗어나 공식 대피소에 머무는 주민이다.
현장에서는 적십자사의 샤워차 운영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가 즉시 시행된다. 정부는 이재민 구호와 지원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재점검하고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이번 지원은 산불 피해에 따른 긴급 구호 조치다. 자세한 구호 물품 내역과 추가 지원 사항은 현장 통합지휘본부나 함양군청에 문의해야 한다.
더 많은 이야기
민원 한 번에 해결, 돌봄 서비스도 집에서 받는다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 최대 100만원 과태료 폭탄 맞는다
코로나 때 못 받은 돈, 앞으로는 제때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