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대의 농구 팬을 위한 글로벌 농구 그랑프리 ‘프로젝트 B’가 출범한다.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할 전망이다.
프로젝트 B는 새로운 선수와 팬들을 위해 구축된 엘리트 남녀 농구 리그다. 최근 이 프로젝트는 윌리엄 킴을 최고 라이프스타일 책임자(CL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최고 라이프스타일 책임자 임명은 프로젝트 B가 단순한 경기 중계를 넘어, 농구와 관련된 패션, 음악, 문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에 따라 팬들은 앞으로 경기는 물론, 선수들의 스타일과 그들이 즐기는 문화까지 함께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기대하는 팬들에게는 희소식이다.
다만 프로젝트 B의 구체적인 경기 일정이나 참여 선수 명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팬들은 향후 발표될 관련 소식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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