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증권사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공식 인가를 받았다. 중동 시장에 투자하려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더욱 안전한 거래 환경이 마련된 셈이다. 이제 더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중동 자본 시장에 접근할 수 있다.
글로벌 멀티에셋 브로커 그룹 PU 프라임의 두바이 법인이 아랍에미리트 자본시장국(CMA)으로부터 공식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이는 투자자 보호와 투명한 금융 거래의 기준을 충족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이로써 해당 기업은 중동 및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규제를 준수하는 안전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다만 해외 투자는 환율 변동과 시장 위험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공식 라이선스 취득이 업체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요소는 맞지만, 모든 투자 결정에 대한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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