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보안 기업 안랩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단순히 한 기업의 성장을 넘어 우리 생활에 직접적인 혜택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내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지켜주는 백신 프로그램 V3가 더 강력해지기 때문이다.
안랩은 최근 2025년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 2677억 원, 영업이익 333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성장했다. 회사가 돈을 잘 벌면 연구개발(R&D)에 더 많이 투자할 수 있다. 실제 안랩은 꾸준히 연구개발 투자를 늘려왔다.
이러한 투자는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백신 프로그램 V3의 성능 향상으로 이어진다. 갈수록 교묘해지는 랜섬웨어나 피싱, 해킹 공격을 더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게 된다. 결국 안랩의 실적 호조는 우리의 소중한 개인정보와 금융 자산을 지키는 방패가 더 튼튼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만, 이번 발표는 잠정 실적이므로 최종 집계 과정에서 일부 수치가 변동될 수 있다. 또한 기업의 실적이 곧바로 주가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투자를 고려한다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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