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 기술 기업 인튜이트가 소상공인을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퀵북스로 회계 처리를 자동화하고, 메일침프로 고객 관리를 손쉽게 하여 시간과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다.
퀵북스는 전 세계 수백만 소상공인이 사용하는 회계 관리 프로그램이다. 매출, 비용 등 재무 데이터를 자동으로 추적하고 정리해준다. 덕분에 복잡한 장부 정리에 쏟는 시간을 줄이고 사업 본질에 집중할 수 있다. 세금 신고 기간에도 필요한 서류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다.
메일침프는 고객에게 이메일이나 소셜 미디어 메시지를 자동으로 보내는 마케팅 도구다. 신제품 출시나 할인 행사를 손쉽게 알릴 수 있다.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잠재 고객을 실제 구매로 연결하고 매출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이커머스 사업자에게 유용하다. 퀵북스와 메일침프를 함께 사용하면 재무 관리와 고객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처럼 연동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주의할 점도 있다. 인튜이트의 서비스는 대부분 유료 구독 모델이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이므로 국내 회계 기준이나 세법에 완벽하게 호환되지 않을 수 있다. 도입 전 전문가와 상담하거나 무료 체험 버전을 통해 국내 환경 적합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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